이전블로그 카테고리 이글루링크
공간
안녕 I'm not gay Netwalk ; 윤성훈의 이글루 mitoo presents 악철(21)은 평범해 longfin's cave 마사의 집 한구석 moonlight factory [異人] 오늘도 좋은날씨 Alice and Programmer 흐물컹 Real Pure - 사이트 링크 최근 등록된 트랙백
Xanax alprazolam.
by Addictive diazepam .. infinity-으로 이어질 .. by blogring.org 이어쓰는 문답 바통...!? by moonlight factory 이어쓰는 문답 바통 by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 잠 문답 by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 뭔가 미칠 듯이 간지나는.. by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 이건 무슨 바톤? by Netwalk ; 윤성훈의 이글루 최근 등록된 덧글
간장님// 후후.. 간만에..
by 이작가 at 01/07 마지막에 염장이로군요... by 간장 at 01/05 치치뿡...미안행...ㅠ.. by 후밍후헤호 at 08/15 엇 간장님 오랜만이에요~ by 이작가 at 08/15 으아아악~!! 이거 엄청난.. by 간장 at 08/06 신춘문예 응모할 기세 by longfin at 06/17 헐 댓글 이제봤네.. 영.. by 이작가 at 02/23 모니터 큰거 쓰시네여 by 혼의류세이 at 10/14 멬형 // ㅠㅠ 닭껌님 // 감.. by 이작가 at 03/20 간지나는 민간이시군요... by N_com at 03/18 라이프로그![]() The Melody (더 멜로디) 1집 - The Melody [쥬얼 케이스] ![]() The The 4집 - The The Band ![]() 푸른새벽 - Bluedawn ![]() Zard - Golden Best : 15th Anniversary ![]() 2집 - 연인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
2012. 1. 4 (수)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을 관람했다. 일상의 소소함이 바로 기적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한것이 이 영화의 포인트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잔잔하고 소소한 삶을 편안하게 전해주는 일본영화들 개인적으로 좋아는데, 여친님덕에 보게되어 참 잘됐다고 생각한다. 내심 퍼펙트게임이 보고싶었지만.. 신년이 되어 그리고 영화를 보게되어 생각해본다. 나의 일상 또한 기적이라고 봐도 되는가 말이다. 나름 행복한 집안, 나름 만족하는 생활, 내곁을 지켜주는 여자친구, 또한 친한 나의 벗들. 사소하지만..생각해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소중한 충분히 기적이라도 불러도 되겠지. 새해첫 영화로 의미있는 영화를 보여준 여치느님께 감사한다. 앞으로 잘할게잉 ㅠㅠ..
2010.10.11
낙서. - 시험기간입니다. 9월 한달동안 정신못차리다가 이제야 뒤늦게 공부를 시작합니다. 나자신이 우선이니까, 나는 승자가 되야되니까, 마음 굳게먹고 공부합니다. - 다시 시작한 몸만들기. 59kg까지 빠졌던 몸무게가 65kg로 증가했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섭취로 상체가 좀 올랐습니다. 얼굴살까지 같이 올라 문제지만.. 175/65kg를 유지하며 가꿉니다. 난 변하고 있습니다. - 다시 기타를 칩니다. 역시나 한동안 못잡던 것인데, 다시 시작해야죠. 내 가장 소중한 취미니까요. ZARD 의 異邦人 타겟잡았습니다. 기타리프가 워낙 좋고 가사또한 너무 맘에 드네요. 솔로속주를 따는게 관건입니다. 한번 들어보쇼. 난 10년째 들어요. 기타를 치면 화가 날때,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때 진정됩니다. 진작에 다시 했어야 하는데. -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찌질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줬는데 불구하고 여전히 내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녀석들. 많은 위로와 힘을 받았습니다. 너희들 덕분에 웃어.
2011. 09. 13 (화)
추석동안 너무 쉬어서 오늘 오랜만에 학교 도서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북적거려서 놀랐다. 빨간날에 공부하러 온 나는 좀 짱인듯 이러면서 왔는데.. 띠리리!! 오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도중.. 쪽지를 건네받았는데.. 한 처자분께서 번호를 물어보셨다.... 쿨하게 아..넵.. 하고 건내주긴 했다...^^;; 아 싱숭생숭 하네. 누구 아는 사람 닮았나-_-; 지난 한주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좋은 현상이야. 이래야 나지ㅋㅋ 자신감있던 나로 돌아갈때도 됐지. 흠..나도 내마음을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될라나
2011. 09. 07 (수)
오랜만에 쓰는 일기 겸 근황. - 저의 생일은 원래 8월 7일이지만... 민증에 등록된 날짜는 바로 오늘 9월7일입니다-_-;; 드디어 오늘만 지나면 저는 운전 보험에 가입할수 있는거지여!! 캬캬~!! 여름 휴가시즌 다 끝난마당에 별로 가입할 생각은 없습니다..ㅋㅋ - 도서관 공돌이 생활이 시작되었어요. 2학기 수업들이 개강했어요. 1학기보다 더욱 어렵고 심난하고 알아들을수 없는 전문용어들이 나오네영-_- 이제 번역본 안쓰고 ALL 원서를 사용하니까 공부시간도 배로 듭니다. 난 진정 공돌이가 적성에 맞는가라는 생각이 들만큼 어려워영 흑흑ㅠㅠ - 취업준비를 슬슬 시작합니다. 친구들은 4학년입니다. 하반기 취업전선에 뛰어들고 있죠. 그놈들에게 피드백받아서 저도 미리미리 준비합니다. 토익 800 후반대, 토익스피킹 6등급을 목표로 영어공부도 병행해봐야죠 뭐. 그놈의 토익 토익 지겹도록 하는데 점수 참 안오릅니다. 그쳐~?ㅋㅋ - 학교 음악회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 클래식도 나름 괜찮아요. 난 바이올린이 그렇게 좋드라 ㅋ.. 이참에 피아노도 배워봐야 겠어요. 집에 잠들어있는 피아노도 있으니까요. 흐흐. 요즘 아주 잘놀러다닙니다.ㅋㅋ 주말마다 나가 노는게 취미가 되었나봐 아 이럼 안되는데 겅부해야되는데 ㅠㅠ
2011. 8. 15 (月)
일기도 쓸겸 잡담도 쓸겸.. 벌써 8월이 다 지나간다. 하루하루 빠르게 지나간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실제로도 빨랐던 것같다. 운좋게 좋은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한덕에 단기간 고수익을 올릴 수도 있었고... 토익공부도 한다고 하긴 했지만.. 시험까지 예약해뒀지만.. 아.. 이번 토익은 정말 기대가 안된다. 잘나와야 750나올까..ㅠㅠ 주경야독은 정말 어렵다는걸 다시금 느낀다.-_-; 내 자신에게 많은 투자를 하기도 했다. 이번 방학은 정말 뜻깊은 방학이 아닐까 싶다. (개강까지 2주일의 여유가 있어서 더 좋구나. 캬캬!)
2011. 06. 15 (수)
마음의 병이란 알 수 없는 것일까. 어제 저녁 9시즈음일거다. 도서관에서 과건물로 자리를 옮기고 공부를 시작하려던 쯔음, 햇수로 11년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요즘 괜히 내가 바쁜척하며 자주 연락을 못했기에 생각나던 참이었다. 기쁜맘으로 전화를 받았다. 친구의 음성은 낮은톤으로 울린다. "현우야 어디야?" "생각나서 전화해봤어. 우울한것도 있고." "응 지금 퇴근하고 있어. 나 요즘 우울증 약먹어." "학교면 못보겠네. 보고싶어서 전화했어. 응 담에 봐" 딸깍 통화가 끝나고서 난 정신을 못차렸다. 뭐? 그렇게 밝은 네가 우울증이라고? 사실 공부하다가 막차에 맞춰 집에 갈 생각이었는데, 지금 공부가 대수랴. 허겁지겁 짐을 챙겨 회기역으로 달려갔다. 정말 불안했다. 친구의 그런 낮은 톤은 11년간 들어본 적이 없다. 괜시리 오버한단 느낌도 들었지만 나쁜사례가 절로 생각이나서 앞뒤 볼것 없이 달렸다. 역은 왜이리 먼걸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코앞에서 열차를 놓친다. 낙성대가는 버스마저 잘못타서 내리고 한참을 걷는다. 이길이 맞는길이었나. 세달전에 만났을때 가봤던 친구의 집앞을 생각한다. 그래, 카페에 들려 달달한 요거트하나 사가자. 주인장이 딸기요거트를 추천해준다. 세븐일레븐앞에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응~ 집에 잘들어갔어" "잠깐 나와볼래? 얼굴이나 보려구" "뭐 집앞이야? 자고있었는데 조금만 기다려" 십분쯤 기다리니 그녀가 터벅터벅 걸어온다. 멀리서봐도 알아챘다. 살이 홀쭉 빠졌다. 친구는 오히려 좋단다. 남의 속도 몰라주고. 기분좋게 인사를 시도한다. 준비해온 딸기요거트를 주면서. "시험기간이라고 하지 않았어?" "한참 남았어~ 금요일부터라구~ 내가 언제부터 공부했다구래~" "에이 거짓말. 핸드폰 줘봐. 시간표좀 보게" "아냐~ 내일 수업 없어~ 걱정마 걱정마" 사실, 다음날부터 시험 시작이지만.. 내 시야엔 시험따윈 보이지 않았다. 걸으면서 질문을 자제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낫겠다싶어 그렇게 했다. 발생원인은 해결이 되었지만 이상하게도 우울함은 점점 심해진다고. 오늘도 참을수 없는..충동속에 겨우 전화를 했었단다. 하지만 나는 학교였고 그녀는 겨우 마음을 추스려 잠을 청했다고 한다. 남자친구(형님)에게는 말할 생각이 없다는말과 함께. 나는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위해 누가봐도 무리하는듯한-_- 언행을 시도한다. 다행히 친구는 웃는다. 아니, 웃어준걸까. 그래도 내가 원래 웃긴놈이니까. 대화도중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우울증이 벌써 한달이 다되간다고. 난 몰랐다. 한달동안이나. 충격이다. 항상 밝고 즐겁고 나설줄 알고 부족함 없던 그녀가 우울하다며 힘들어한다. 힘들땐 날 불렀어야지! 하며 아쉬운 호통을 쳐본다. 왜 말 안했냐고 할 수없다. 눈치 못챈 내가 나쁜놈이니까. '현우, 암석데리고 날한번 잡어. 냉면 먹으러가자.' '시험 언제끝나? 한번 봐야지?' 한없이 미안함이 밀려온다. 내 핑계대고 둘러댔던것들이다. 아... 한시간정도 걷다가 집앞으로 바래다 준다. 작별인사를 하고 '한번 안아주자' 하는 참에 그녀가 불러 세우더니 먼저 안아준다. 타이밍 놓쳤다-_-. 싸나이 가오떨어지게 제길-_-;; 감동받았다고. 와줘서 고맙다고. 기분이 한결 좋아졌단다. 잠깐의 포옹후 친구의 볼을 살짝잡고 얘기한다. 우울하고 힘들땐 언제나 전화해. 그렇게 헤어지고 가는길에 근처에 사는 다른 친구를 잠깐 본다. 나도 답답했는지 문득 생각났나보다. 얻어낸 담배를 처음 펴본다. 군대에서도 그렇게 참아왔던 건데.. 씁슬한 기분이 든다. 결국 친구에게는 아까의 일을 말못했다. 앞으로 연락을 자주해야겠다는 결심이 앞선다. 다시는 이와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기위해서. 소중한 친구다. 생각하면 안되는 경우지만, 고작 이런걸로 잃고 싶지 않다. 남자친구가 챙겨주지못할때, 아쉬울때, 단순히 날 이용해도 좋다는 말이 턱끝까지 나오는걸 간신히 참았다. 그만큼 소중하다. 문득 깨닫는다. 쾌활함과 마음의 병은 완전 분리된 존재란것을. 앞으로도 계속 도움이 되고싶다. 지속적인 관심을 내비추면 이전의 밝은 모습으로 분명히 돌아올것이다. 그럴것이다. 그녀를 위해서 아니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반복적인 일상생활로 쓸 글도 없고, 마침 모니터 하나 구매했으니 사용기나.. ----------------------------------------------------------------------- 22인치 16:10 비율의 야마카시 CATLEAP 2210WH LED(논글레어패널) INTRO 구매목적 : 게임용도 60%, 동영상 20%, 문서 작업 20% - 본래 24인치 , 16:10비율,LED, IPS패널의 조건을 선호하고 있었으나.. - 가격의 압박, ips패널의 어쩔수없는 반응속도, 불량률등의 문제로 TN으로 결심. 캣립 선정이유 : 대기업은 비싸다. 16:10의 LED제품중 덧글이 제일 많았다(-_-;). * IPS 패널의 초기불량시 교체의 문제가 TN패널 선정의 가장 큰 영향 : 평일 풀타임의 업무로 교체를 할 여건이 안된다. 중소기업의 여건상 A/S가 대기업에 비해 처질수 밖에 없다. (야마카시 또한 중소기업이긴하지만, ips보다 불량확률이 적은TN, 게다가 무결점의 모델이었기에 선정. ) MAIN - 반응속도 테스트게임 : F1 2010, NFS Shift, COD2, PES2010(위닝일레븐), BEATMANIA IIDX 16th * F1 2010, NFS Shift : 사실 구매의 가장 큰 목적은 넓은 와이드화면에서의 레이싱을 즐기기 위함. 레이싱게임에서의 반응속도 딜레이는 없음. 이전에 쓰던 17' 4ms LG모니터와 차이점 없음. * COD2 : 마찬가지로 잔상 없음. 혹시나 해서 온라인게임 서든어택 역시 잔상 없이 쾌적하게 플레이 가능. 존나 할맛난다. * PES2010 : 축구게임하시는분들은 화면에서 공이 움직이는 정도에 따라 잔상을 느끼시는 분들 있다. 위와 마찬가지로 잔상 없는 플레이. 더불어 LED 때문인지는 몰라도 화면이 화사하게 잘 보인다. * BEATMANIA IIDX : 충분히 플레이가능. 살짝~ 있는듯한 잔상덕에 눈이 점점 피로해진다. 애초에 LCD로 비트매니아하는건 아니죠. ㅁ 일단 스펙상 2ms, 5ms의 반응속도를 가진 모델이니 반응속도문제는 없을것. 역잔상또한 없었으니 OK. - 발열 및 디자인 ㅁ 장시간 켜놓아도 문제 없음. 열 배출구가 모니터뒤 RGB근처에 있는데, 이부분으로 통풍이 잘됨. 발열 걱정 하지마십쇼. ㅁ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항목이 디자인이지만, 주관적으로는 맘에 듬. 본인은 각진듯한 이미지를 좋아하지만, 이런것도 괜찮네요. 베젤겉에 붙어있는 투명요소가 좀더 고급스러움을 나타내주는것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 시야각 및 화질 ㅁ TN패널의 시야각이 좌우로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나, 기존 17'모델의 시야각과 큰 차이는 없음. 역시 상하 시야각은 최악. 원래 시야각 그리 신경 안썼는데, 웹에서 하도 시야각 시야각하니 신경은 써지긴 하더이다. 하지만 앉아서 정면으로만 바라보는데 문제 될것이 있나... 누워서 영화 보는 사람아니면 22' TN사도 됩니다. (하지만 22' TN 사보고 느낀건데, 23' 이상부터 TN은 아니올시다. ) ㅁ 화질 좋습니다. OSD 세팅하면 더 좋아질것 같다. RGB 색온도를 올리고 내리면서 자신만의 세팅을 찾으십쇼. 1080p, 720p 돌려보면서 눈이 즐거웠음. IPS샀으면 어떘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기도-_- (동적명암비 기능은 쓰잘데기 없는듯.) 기존의 17'와 누님방의 MOxV 19' 화질 비교에서 17'의 압승이었는데, 22'와 17'의 대결에서는 22' 야마카시의 승리. 밝기빨도 있습니다만, 년식 차이도 있고... 암튼 화질 좋다. 단, 모니터가 너무 밝으니까 밝기 조절하십쇼. ㅁ 모니터의 버튼으로 게임시, 문서작업시 등의 모니터 색감 및 밝기가 자동세팅해주는게 있는데, 문서모드는 장시간 문서작업시 탁월하다. 근데, 문서모드말고는 다 구리다.. 밤엔 너무 밝아서 문서모드를 키든가 밝기를 낮춰야된다. ㅁ 가독성 : 칼같습니다. 대부분의 모니터가 그렇듯이 최적해상도 아니면 가독성이 나빠집니다. OUTRO - 개인적인 총평 들어갑니다. ㅁ 22인치 LCD에서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군대에서 전산병으로 각종 22인치 보급모니터들을 써봤는데, 이게 제일 낫습니다. (군보급은 삼x,Lx,삼x등의 대기업 제품들입니다.) 괜히 돈 더주고 살필요는 딱히 없습니다. 하지만 A/S 불안하신 분들은 대기업 제품사면 되겠습니다. ㅁ 비율 또한 16:10이 16:9보다 훨씬 커보입니다. 동영상시 위아래 잘림? 웃기지 마십쇼. 안잘립니다. 위아래를 까맣게 해주는것뿐. ㅁ게임할때 역시 상하시야가 넓어서 편합니다. 물론 게임자체에서 16:10을 지원 하는 경우입니다.(아닌경우 오히려 늘어납니다) 비율 역시 개인호불호니까 알아서 판단하십쇼. ㅁ 아직까진 불량화소나 별 문제는 없습니다. 대부분 유저들의 우려대로 어댑터 소리 좀 나지만.. ㅁ 마지막으로, 저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입력단자가 전혀 없어서 비디오게임유저분들에겐 적합하진 않습니다만, PC 온리라면 구매할만 하실겁니다. 게임, 웹서핑을 자주 하신다하면 이제품, 영상을 더 많이 본다~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럼 즐거운 구매 되십시오.
| ||||